일당 16만 원을 받아도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실제 생활비로 계산해 보기건설 현장에서 하루 일당 16만 원을 받는다고 하면 적지 않은 돈처럼 느껴진다.하루에 16만 원씩 벌고 한 달에 22일만 일해도 352만 원이다. 얼핏 보면 한 달 생활비를 쓰고도 어느 정도 저축할 수 있을 것 같다.그런데 막상 현장에서 일해 보면 생각처럼 돈이 모이지 않는다. 하루 종일 몸을 써서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피곤한데, 통장 잔액은 기대보다 적다.왜 그럴까?오늘은 건설 현장에서 일당 16만 원을 받고 일한다고 가정하고, 인력사무소 소개수수료와 고용보험료, 실제 생활비를 반영해 한 달에 얼마가 남는지 계산해 보려고 한다.※ 아래 계산은 소개수수료 10%가 근로자의 실질적인 일당에서 빠지는 경우를 가정한 예시다. 실제 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