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사무소장도 노가다 현장에서 일하나요?_260723 오늘도 새벽을 열어재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남들은 아직 잠을 자고 있을 5시에 건설현장은 시작하고 있다. 통상 7시 전에 현장에 도착하여 TBM(건설현장 아침 조회)을 하고 각 공정 별로 투입되어 업무를 한다. 그러려면 5시에는 기상하여 세면 후 작업복을 챙긴 후 집을 나선다. 5시30분 정도면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해 현장으로 출발한다. 현장에 6시에서 6시30분까지 도착 후 조식을 먹는다. 아침밥을 주는 현장도 있고 주지 않는 현장도 있다. 1군(주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건설회사)현장에서는 대부분 아침밥을 준다. 든든히 먹어야 힘든일을 견딜 수 있다. 그렇게 조식 후 현장에 들어가면 TBM 후 업무가 시작된다. 거래처 마다 일하는 인부..